나무서비스

디지털 족보 작업대

책장을 넘기듯 우리 문중을 찾아갑니다

오래된 족보 책자의 질감은 남기고, 입력과 검수와 탐색은 지금 세대의 방식으로 바꿉니다. 첫 화면은 설명보다 내 문중을 찾는 일에서 시작합니다.

첫 장

문중 찾기

아는 만큼만 입력해도 시작됩니다

성씨, 본관, 파, 문중 기준 세수, 이름 중 기억나는 단서로 후보를 좁힙니다.

김해김씨 안경공파12,438명 · 공식 공개 6세대
밀양박씨 규정공파8,120명 · 일부 공개
둘째 장

족보 작업대

가계도는 보는 그림이 아니라 고치는 공간입니다

인물을 선택하면 관계, 생몰, 자료, 검수 상태가 한 화면에서 이어집니다.

김만金萬 · 68세공식 공개
김치필金致弼 · 69세선택됨
김여범金麗範 · 70세생년 확인
김신행金信行 · 70세공식 공개
셋째 장

검수와 공개

가족 초안과 공식 기록을 분리합니다

요청, 비교, 승인, 감사 기록을 거쳐 공개 족보의 신뢰를 지킵니다.

  • 신규 인물김여범검수 대기
  • 배우자 추가김치필보완 필요
  • 생년 수정김신행검토 중
넷째 장

부가 기능

기록 위에서 이름풀이와 가족달력이 열립니다

부가 기능은 따로 떠 있는 메뉴가 아니라, 인물과 가문 맥락에서 실행됩니다.

이름풀이사주 분석궁합가족달력

웹서비스 첫 화면의 역할

소개보다 먼저, 사용자가 자기 기록을 찾게 합니다

나무서비스 루트는 문중 찾기와 로그인, 비회원 열람, 작업대 진입을 연결하는 시작점입니다. 기존 소개와 정책 콘텐츠는 웹서비스 안의 공개 페이지로 흡수합니다.